탁송 오더, 카톡 담당자 한 명이,
접수 프로그램에 한 줄씩 옮기고, 사진 찾고, 대응하는 일.
이제 CRES가 합니다.
기존 접수 프로그램 그대로 두고 CRES만 추가하면 됩니다.
도입 결정이 아닙니다 · 어떻게 운영되는지 안내만 들어보셔도 됩니다
어떻게 달라지는가
NOW 현재 | STEP 01 CRES 1단계 | STEP 02 CRES 2단계 | |
|---|---|---|---|
| 카톡으로 오더 받기 | 상황실 카톡 담당자 | 상황실 CRES 담당자들 | 거래처가 직접 |
| 접수 프로그램에 옮기기 | 상황실 카톡 담당자 | CRES 자동 | 사라짐 |
| 사진 모으기 | 카톡방·업무폰·고객폰 | CRES 한 화면 | CRES 한 화면 |
| 거래처 소통 | 카톡 (개인폰까지) | CRES 채팅 | CRES 채팅 |
상황실 부담은 이렇게 줄어듭니다
탁송 상황실에서 카톡 받는 사람, 보통 한 명입니다. 업무폰을 늘려도 한두 명.
그 한 명이 상황실의 모든 일을 매일 감당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은 없으신가요?
카톡 → 접수 프로그램 복붙. 한 번 잘못 누르면 사고.
그날 오후, 이전 도착지 한 번 잘못 누른 그 한 번 — 고객, 기사 양쪽에서 항의가 들어옵니다.
카톡 몰리는 시간, 손이 모자랍니다.
거래처 답변이 지연될수록 ㅡ 센터 신뢰는 하락하고, 실수가 쌓이면 고객은 조용히 이탈합니다.
사진 한 장 찾으러 카톡방 열 개.
스크래치 사고 났을 때, 업무폰·고객 폰·카톡방·사진첩 — 어디 있는지부터 찾아야 합니다.
개인폰에 깔린 업무 카톡, 퇴근이 없습니다.
퇴근 후에도 알림이 울리고 — 안 보면 다음날 사고로 돌아옵니다.
이 모든 업무 부하를 한 사람이 감당하고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 한 사람이 감당하는 것은 생산성이 아닌 리스크입니다.
실무자가 편해진다는 것 — 회사로는 이렇게 돌아옵니다.
현장 부담이 줄어든다는 건 그 자체로 끝이 아닙니다. 회사 매출과 신뢰로 직결됩니다.
인건비 절감
사람 더 뽑지 않고도 거래처를 늘립니다.
옮기는 작업이 사라지면 한 사람이 더 많은 거래처를 받습니다. 관리 구조가 1명 고정인 PC 카톡에서 CRES 사이트로 변경되기 때문에 관리 인력층이 두터워집니다.
실수 방지
옮기는 자리 자체가 사라집니다.
거래처 직접 등록 모드에서는 옮기는 자리 자체가 없어집니다. 수정이 들어오면 화면에 빨간 알림이 뜨고 — 기사가 배정되면 오더 배정카드가 고객의 채팅방으로 자동전송 됩니다.
거래처 이탈 방지
한 번 박힌 인식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CRES에 적응한 거래처는 자기 작업 흐름이 시스템에 맞춰져 있어 옮기기 번거롭습니다. 거래처는 사고 한두 번은 넘어가지만 — 관리가 안 되는 회사라는 인식이 한 번 박히면 말없이 다른 업체를 찾습니다.
시스템으로 영업
CRES 화면 자체가 영업 자료입니다.
렌터카·매매단지·법인 같은 대형 거래처는 협력사 선정 시 관리 능력을 봅니다. 엑셀·메신저 중심 운영으로는 협력사 선정이 어렵습니다.
도입 결정 전에 한 번 더 보기
카톡으로 영업 가능. 영상·비용·자주 묻는 질문은 따로 모았습니다.
한 번 안내만 들어보셔도 됩니다.
도입 결정이 아니라 — 어떻게 운영되는지 안내만 들어보셔도 됩니다. 우리 회사 카톡 흐름 그대로 한 번 돌려보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